[위클리피플] 형사·공직자 사건을 대하는 관점과 국보의 운영 원칙
"사건의 작은 차이를 읽고, 공직의 무게를 지키다."
남권율 대표변호사는 인터뷰를 통해
형사·공직자 사건을 대하는 관점과 국보의 운영 원칙을 전했습니다.
형사사건은 결과만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특히 공직자는 징계와 신분, 연금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기에, 사건 이후의 삶까지 살피며 대응 방향을 정해야 합니다.
“그대 삶이 국보다”라는 사훈에 담긴 생각도 함께 나누었습니다.
국보가 어떤 기준과 마음으로 사건을 맡는지 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.